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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 갈레라 동쪽으로 위치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이브 사이트로 알려진 수심 20M~30M 사이로 대형 열대 어종 부터 작은 어종까지 다양 하게 즐감 할 수 있다. 특히 3개의 체널로 이루어진 형태로 넘어가는 체널 마다 그 느낌이 틀리고 웅장하다. 항시 조류가 있는 곳으로 중상급자 다이버들에게 아주 사랑 받고 있으며 체널 안에서 조류를 피하며 위를 바라볼때 중간 수심에서 간혹 바라쿠다 무리와 잭피쉬 무리들이 조류를 타고 플랑크톤을 먹는 모습이 아주 장관이다.
 
 
푸에르토 갈레라 동쪽으로 위치 수심 26M 위치한 샤크케이브 안에는 항시 1.5M 에서 2M정도 크기의 화이트팁 상어가 서식한다. 몸을 절반 정도만 케이브에 넣고 화이트 팁 상어를 볼때면 왠지 묘한 기분이 든다. 화이트 팁 상어를 감상후 점점 낮은 수심으로 이동하면서 항아리 산호 와 회초리 산호 다양한 어종들을 보면서 다이빙 시작부터 끝가지 볼거리가 무성하다.
 
 
푸레르로 갈레라 동쪽으로 위치 수심 22M~30M 위치한 더 아톨 사이트는 아주 웅장한 크기의 바위 덩어리가 비스듬히 눞여져 있다. 아톨과 산호초 사이로 계곡처같은 형태의 길을 지날때면 왠지 신비한 우주공간 에서 있는 듯한 느낌이다. 아톨 주위를 돌며 다양한 어종들을 감상할 수 있고 아톨에서 30M 정도에 위치한 샤크케이브까지 이동할 수 있기에 한번의 다이빙으로도 두개의 다이브 사이트를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푸에르토 갈레라 북.동쪽에 위치한 몽키비치 사이트는 물속의 어항이라고도 불리운다. 수심 6M~20M 정도의 슬로프 형태의 산호 밭이다. 물속의 또다른 어항이라는 이름에 걸맏게 다양한 산화초들과 어종들이 서식을 하고 있고 조류에 몸을 맡기며 수영하면서 바라보는 풍경들이 아주 아름 답다.
20M 에는 작은 철제 난파선도 있기에 단 1분이라도 지루함을 주지 않은 다이브 사이트이다.
 
 
푸에르토 갈레라 사방에 위치한 수심 10M~18M 에 위치한 사방 렉은 2대의 나무 난파선 과 1개의 철재 난파선 으로 바닦이 모래로 이루어져있다. 난파서 주위로 진입하는 순간부터 벳피쉬 무리들이 다이버들을 반겨준다. 작은 열대어들과 복어, 바닷가재, 새우 등등 초보자들에게는 이것이 열대 바다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며 스쿠버 교육부터 초,중,상급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다이브 사이트이다.
 
 
 
푸에르토 갈레라 빅라라구나에 위치한 수심 28M~30M에 위치한 알마제인은 90년대 초 대형 선박을 인위적으로 침몰시켜서 만든 난파서 포인트이다.
선체길이 25M 높이8M 넓이 7M 의 알마제인은 이것이 난파선 이라것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난파서 주위로 스위트립스, 벳 피쉬, 라이언피쉬, 등등 중대형 어종들이 서식하고 있으며 어둑한 난파선속으로 통과 할때는 007영화의 제임스 본드가 된것 같은 인상도 남겨준다.
 
 
 
푸에르토 갈레라 빅 라라구나에 수심 25~28M에 위치한 드라이 덕은 선박을 건조시키는 건조장을 그래도 물곳으로 침몰시켜 탄생 된 곳이다. 지금은 수많은 어종들의 쉼터가 되었고 1층 2층 으로 구조가 되어있다.
드라이덕의 1층에는 가끔 3M 크기의 자이언트 바라쿠다가 이빨을 청소하러 방문하며 2층의 천장에는 화사한 연산호들이 조류를 타고 술렁대는 모습이 아주 아름답다. 그 외 구조물 사이사이로 바닷개 들과 곰치 프로그 피쉬들을 감상하는 동안 시간 가는 줄도 모르니 항시 잔압과 시간 체크는 필수이다.
 
 
푸에르토 갈레라 동쪽에 수심 12M에 위치한 대형 산호 암초에 가로세로 1M정도의 넓이 3M정도의 다이버들이 통과 할 수 있는 홀이 나있는 사이트이다. 홀인더월을 통과 하면 조류를 타고 날아다니는 대형 스위트립스 무리들과 주변에 화사하게 핀 산호초들 사이로 대형 참치과 어종들이 조류를 마주보며 떠있는 모습이 마치 잠수함을 연상시킨다. 초보 다이버들과 중상급 다이버들이 함게 어울릴 수 있는 사이트로 아주 인기 있는 포인트이다.